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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유와 은유의 차이



직유와 은유


지난번 장에서도 거듭 말했지만 시는 사물과 사물의 비교, 즉 비유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광의적으로 보면 모든 시적 표현들이 모두 다 비유로서 상징이나 심상(이미지)은 물론 우화적(寓話的알레고리반어적(反語的빗댐, 아이러니환상적(일류전) 수법이나 또는 의인법·의성법·돈호법(頓呼法등이 그 모두가 비유적 표현이라 하겠다저러한 비유적 표현

들의 설명은 다음 장으로 미루고보통으로 비유라고 말할 때 우리는 직유直喩simile)와 은유(隱喩metaphor) 두 가지로 나눈다.

먼저 직유는 무엇을 말할 때 어떤 것을 다른 것과 직접적으로 비교해서 말하는 것으로, 비유하는 것과 비유되는 것이 처럼〉〈같이〉〈인 양〉〈인 듯〉〈모양〉〈마냥등이란 낱말로 연결되어 두 가지 다른 사물의 유사성(類似性아날로지)을 나타낸다.

여기서 그리 저명한 시인도 아니고 또 명작이라고 할 작품도 아니지만 단정한 직유로 이뤄진 미국의 조지프 캠벨(Joseph Campbell, 18811944)할머니라는 시를 보면,

 

성전 안의

흰 촛불인 듯

늙은 얼굴이

아름답구나.

 

겨울날의

쇠잔한 햇빛처럼

자기 구실을 다한

여인.

 

자식들은 품에서 떠났지만

황폐한 방앗간 아래

괴어 있는 물모양

그녀는 여전히 자식들 생각에 잠겨 있다.

 

할머니의 늙은 얼굴을 성전 안의 흰 촛불에다 비유해서 인 듯으로 연결하고, 자기 구실을 다한 그녀의 오늘을 겨울날의 쇠잔한 햇빛에다 비유해서처럼으로 연결하고, 그녀가 자기 품에서 자라 떠나간 자식들 생각을 하는 것을 황폐한 물방앗간 아래 괴어 있는 물에다 비유해서모양으로 연결하고 있다. 물론 이 시의 원문에는 인 듯〉〈처럼〉〈모양으로 구별되어 있지 않고 그저 as만인 것을 필자가 편의상 구별해서 번역한 것이다.

이렇듯 직유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이해하기도 쉬운 것이지만 그 비유가 유효적절하게 쓰여지느냐 하는 것은 그리 간단하고 쉽지가 않다. 가령 내가 명색 기성시인의 작품에서 발견한 시 귀절로, 아가의 눈망울이 눈처럼 맑고 따습다라는 직유가 있는데, 아가의 눈이 맑은 것을 흰눈에다 비교한 것은 오히려 그 실제의 감동을 감소시켰다고나 하겠다. 왜냐하면 아가의 눈망울이 주는 그 맑은 빛은 흰눈의 맑음과 색부터 다르고 그 따스함도 눈[]이라는 실재의 사물에서는 차가움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부적당하게 씌어졌거나 조잡한 비유를 혼유(混喩)라고 하는데, 이런 비유는 오히려 시의 생명을 죽이는 결과를 낳는다. 이와 반대로 T.S.엘리어트의 처녀시집인J.알프레드 프르프로크외기타(基他)속에 있는 프로프로크 연가(戀歌)의 일절,

 

마취에 든 수술대의 환자처럼

저녁 어스름이 하늘에 번져갈 때

 

이렇듯 적절한 비유는 아무리 비유하고 비유되는 사물이 동떨어진 것이라도 서로가 결합하여 독자에게 새로운 경험의 세계와 존재의 의미를 제시한다.

그래서 직유는 그것이 단순한 것이든 복잡한 것이든 두 개의 사물 사이의 유사성을 포착·추출하여 독자에게 작자의 상념이나 감동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 비유의 대상을 더 잘 설명할 뿐 아니라 그 대상을 생동하게 만들어야 한다.

다음, 은유는 한마디로 말하면 앞의 직유가 사용하는 비교의 말 처럼이나 같이등을 사용하지 않고 두 사물이 지니는 유사성을 한 말로 압축시켜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은유란 오직 직유에서 비교용어를 생략한다고 이뤄지는 것은 아니고 그 비유의 발상과정에서부터 다르다고 하겠다. 가령 돌과 같은 침묵이라고 하면, 돌이라는 형상과 침묵이라는 형

상이 없는 개념이 일단 인간의 이지적 비교를 통한 그 결과에서 연결되지만, 돌의 침묵이나침묵하는 돌이라면 저러한 논리를 넘어서 직관적으로 결합되는 표현인 것이다. 또한 은유는 그 비유의 세계를 (비유되는 말)한정시켜서 설명하지 않고 독자의 상상력에 맡기는 특성을 지닌다. 그 설명은 실제의 작품에서 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우리 시인 유치환(柳致環, 190867)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시 ()을 음미해보면,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탈쟈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말고 곧은 이념의 표 대 끝에

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닯은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이 시에서 물결같이백로처럼의 직유를 제외하면 주제가 된 사물인 깃발의 본질적인 정서를 나타내기 위해서 전혀 관련 없는 사물이나 뜻밖의 관념들이 아무런 설명 없이 그것을 비유하고 있다.

언뜻 외양으로는 깃발과 아우성〉〈깃발과 손수건〉〈깃발과 애수(哀愁는 동떨어진 사물이나 관념이지만, 그 깃발이 내포하고 있는 이념 그 자체는 그야말로 절규처럼 강렬한 주장으로서, 가령 태극기를 다는 그 자체가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 하겠다. 그러나 이 시에서는 깃발과 아우성이라는 두 가지 사물의 유사성이 논리적 귀결에서 이뤄졌다기보다는 직관적으로 결합되고 또한 그 유사성의 발견을 독자의 상상력에 제한 없이 맡기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은유의 특징은 깃발과 손수건〉〈깃발과 애수에 이르르면 더욱 잘 나타나고 있어 비유상징의 그 묘미를 보여주고 있다.

비유라면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것은 외면적인 유사성인데 이것은 우리의 사물에 대한 통념화된 의식의 접촉으로서 이것을 달리 말하면 일상생활 속에서 쓰여지는 말과 말의 평면적 접촉인 것이다. 그러나 언어는 앞장에서 말했듯 그 본질에 있어 무한하다고 할 만큼 여러 면을 가지고 있어서 일상생활에서는 아주 좁고 적은 면밖에 사용되지 않고 다른 면은 우리 의식 안에 파묻혀 있다. 그래서 이렇듯 빈약한 언어와 언어의 협소한 면의 접촉만으로써는 남을 놀라게 할 뜻밖의 유사성을 결코 끄집어낼 수가 없다. 그 두 가지 말이 지니는 무한한 면 ()속에서 가장 유일의 것을 골라내어 하나의 유사성을 만들어내야 한다.

또한 시가 설득의 문학이 아니고 암시의 문학이라는 것은 바로 이 비유, 특히 은유의 기능을 말하는 것으로 이 기능은 도식적 형태에서부터 복잡한 변형과 다양한 발전을 거듭해왔다. 그래서 비유기능의 질적 변화가 시의 진화의 역사라고 말할 수가 있다.

이런 의미에서 초심자들에게는 이해하기 곤란하고 아주 지겹도록 길기도 하지만 현대시의 초현실주의적 수법(은유)의 족보같이 여겨지는 시라 우선 읽어두기라도 하여야겠기에, 불란서의 정신과의사 출신 시인 앙드레 브르통(Andre Breton,18961966)자유로운 결합을 여기에 옮겨 소개하는 바다.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산불의 머리칼을

백열(白熱)하는 번개의 생각을

모래시계의 몸통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호랑이 이빨 사이의 수달의 몸통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장미꽃 무늬 리본 매듭과 최후의 웅대한 별의 화환의

입술을

흰 땅 위의 흰 생쥐의 흔적 같은 이를

문지른 호박과 유리의 혀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칼에 찔린 제병(祭餠)같은 혀를

눈을 감았다 떴다 하는 인형의 혀 같은 혀를

믿기 어려운 보석의 혀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어린이의 첫 습자글씨 같은 눈썹을

제비둥지의 가장자리 같은 눈썹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온실 지붕의 슬레이트 같은 관자놀이를

유리창에 낀 습기의 관자놀이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샴페인과

얼음 밑의 돌고래들 머리의 분수(噴水)와 같은 어깨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성냥개비 같은 팔목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우연과 하아트의 에이스의 손가락을

잘린 마른 풀의 손가락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담비와 너도밤나무 열매의

그리고 세례자 요한 축일 밤의

쥐똥나무와 고사리 둥지의 겨드랑이를

바다 거품과 수문(水門) 거품의 팔을

밀과 물레방아의 범벅 같은 팔을

폭죽과 같은 다리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시계장치의 절망의 운동을 하는

로케트의 다리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말오줌나무의 속 같은 종아리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머릿글자의 발을

열쇠꾸러미 같은 발을, 술 마시는 배틈막이 일꾼의 발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패이지 않은 보리쌀의 목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황금 골짜기의 목구멍을

격류의 강바닥에서의 밀회의 목구멍을

한밤중의 유방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루비 도가니의 유방을

이슬 내린 장미의 유령의 유방을

바다두더쥐 집 같은 유방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일상용(日常用)의 부채를 펼치는 것 같은 배를

거대한 발톱 같은 배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수직으로 나는 새의 등을

수은(水銀)의 등을

빛의 등을

굴린 돌과 젖은 분필의 목덜미를

마셔버린 술잔의 떨어짐과 같은 목덜미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작은 보트 같은 엉덩이를

샹들리에 화살깃의 엉덩이를

감지할 수 없는 균형의

백공작의 날갯죽지의 엉덩이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모랫돌과 돌솜의 엉덩이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백조의 등 같은 엉덩이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봄의 엉덩이를

글라디올러스의 섹스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금광상(金鑛床)과 오리너구리의 섹스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바닷말[海藻]과 옛 봉봉의 섹스를

내 아내는 갖고 있다. 거울의 섹스를

내 아내는 갖고 잇다. 눈물이 가득한 눈을

보랏빛 갑옷투구와 자석침(磁石針)의 눈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대초원(大草原)의 눈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옥중에서 마실 수 있는 물의 눈을

내 아내는 갖고 있다. 언제나 도끼에 찍힐 나무의 눈을

수준기(水準器)의 눈, 공기와 흙과 불의 수준기의 눈을.

 

이 시는 작자 브르통이 그의 전공인 정신분석학을 응용, 초현실파 특유의 일상적 연상을 단절하고 일반적 논리나 감각을 뛰어남은 인간의식의 심층에서 그 유사성을 추출하고 있다. , 나의 아내라는 여체의 모든 부분을 일상의식에서 포착하고 이를 상징적으로 비유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매몰되고 잠재하는 의식의 영역 속에서 찾아내고 이를 표상한

.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느끼는 아내라는 통속적 개념을 파괴하고 존재의 특수한 본질에 접근하려고 든다.

저렇듯 브르통의 비유가 난해하지만 그래도 문맥상으로는 비유하는 것과 비유되는 것이 명료하고 단순하여서 거듭 읽으며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펴 가면 제 나름대로의 음미가 가능하다. 그러나 점차 현대시인의 시적 사고가 복잡해지고 그 암시적인 의식이 미묘해질수록 은유의 세계는 더욱 난해해져서 일반독자에게 광범한 상상의 자유가 허용된달까! 이것이 이것이라고 적확한 해석을 낼 수가 없다는 것이 정직한 토로라고 하겠다. 그러나 우리가 저 자유로운 결합의 비유를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어떤 핍진한 내적 진실을 독자에게 말하려드는 것만은 최소한 알 수가 있다. 그래서 그것이 한 사물에 대하여 아주 새로운 지각의 경험세계를 보여주는 그 자체만으로도 작품의 역할을 다한다고 하겠다. 하지만 아무리 복잡미묘하고 초현실적인 비유라 하여도 어디까지나 그 의식 내면에 실재하는 유사성과 그 진실성에 인간상호간의 공통성이 있어야지 그저 황당무계한 기상(奇想)과 언어의 유희로써는 탁월한 비유는커녕 표상의 실재가 없는 도깨비(거짓의)시가 되고 만다.

여하간 희랍 고대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B.C.384322)가 그 시학속에서 은유를 구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까지 말하고 있는 것은 말의 본질과 존재의 본질의 인식이 깊어질수록 그것이 바로 메타포의 창출로 직결되기 때문이라 하겠다.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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